뉴욕의 발렌타인데이... Love & Heart 여행_나들이2008/02/13 15:44
in New York!
Happy Valentine Day!
for everyone visiting Siru Log
어제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도착한 꽃다발.
난생 처음 깜짝 꽃배달을 해봤다는 그.
다음에는 용서받을 일이 아니라
좋은 일로 받았으면 좋겠다.
- 그래두 꽃의 효력(?) 때문인지 기분은 좋았다는 -
요즘 들어 다가오는 말.
"사람은 사랑의 대상이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가로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할찌니라
- 마태복음 18:21-22
너희가 각각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내 천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 마태복음 18:35
분노를 용서의 힘으로 승화시킬 수만 있다면 대단한 잠재력이 될 수 있어
- 본문 243p.
행복해지려면 불행을 감수해야 한다.
행복해지고 싶다면, 어떻게든 불행을 피하기 위해 애써서는 안된다.
그보다는 어떻게, 누구로 인해 불행을 극복할 수 있을지 찾아봐야 한다.
- 보리스 시롤니크 '사랑하기 때문에' 본문 295p
일단, '이 이상의 커플은 없다고 할만한 좋은 궁합'이라는데 기분이 좋아지는!
평화를 지루하다고 잘못 받아들일 우려가 있다는데도 동의.
좋아하는 거 싫어하는 거는 뭐 안맞는 것도 있지만, 상당부분 맞는 듯~
출처 : 12궁 별자리 여행 - 별자리 궁합
[두분의 궁합은...]
최고의 궁합! 이상적인 파트너!
<두 사람의 사랑>
두 사람은 연애 타입이나 가치관이 똑같습니다.
둘 다 인간인 이상 세세한 부분에서는 틀리지만
근본적인 면에서는 일치하므로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겠습니다.
약간의 말다툼이나 싸움을 해도 이는 서로를 더 깊게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단계일 뿐입니다. 이 이상의 커플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좋은 궁합입니다.
하지만 이런 혜택을 받고 있어도 그것을 잃기 전까지는 소중함을 모르는 것이 인간.
두 사람의 파장이 일치하기 때문에 생기는 평화를 지루하다고 잘못 받아들일 우려가 있겠습니다.
<장애와 주의점>
행복에 젖어 그 고마움을 잊기 쉬운 두 사람.
변화나 자극을 원해 일부러 다른 이성 이야기를 꺼내거나
상대방의 과거를 탐색하기도 하고 개중에는 정말 바람을 피우는 사람도 있습니다.
만약 그런 상황이 결혼 후에 일어난다면 행복의 절정에서 갑자기 지옥으로 떨어지게 될 수 있으므로 자중하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여성분 - 게자리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좋아하는 것>
자신의 엄마를 좋게보는 사람
감상적인 가족 기념품 (가보, 유품 등등)
진귀한 요리 (미식)
쇼핑, 쇼핑관광
역사, 특히 족보연구, 가계조사
사랑의 마음이 담긴 표현; 꽃 등등
생일날 받는 카드
색다른 사람들의 무리 또는 그룹
고요하게 일하는 분위기
스킨쉽
<싫어하는 것>
자신의 가정에 대한 비판
위기를 관리해야 하는 상황
대화에 참여하라는 압박
자신의 요리를 안먹으려고 하는 사람
기념일(또는 중요한 날)이나, 자신의 이름을 기억못하는 사람.
[남성분 - 물고기자리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좋아하는 것>
해산물, 샴페인, 내장요리(곱창, 순대, 소세지 같은거)
로맨틱한 장소, 바다로 해가 지는 풍경, 경치좋은 산, 폭포, 연못, 물백합
배경음악, 시집
자신들(물고기 자리)이 공감해주기를 바라는 사람들
신비롭고 초자연적인 장식품, 촛불, 향
사랑받기
때때로 떠돌아다니기
프라이버시
진수성찬 (현란한 색깔의 요리들)
개인적인 선물
특이한 포장지의 선물
새책
다이아몬드
<싫어하는 것>
환하고 시끄럽고 분비는 장소
더럽고 못생긴 모든것
무언가에 대해 '파악하라, 알아두라'는 말을 듣는것
뻣뻣하고 팽팽한 느낌의 옷
권위
자신에 대해 너무 많이 알고 있는 사람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에게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 요한일서 4:7 - 8
프랭클린 플래너를 쓰기 시작한 지 벌써 3년이 되었다.
2004년에 직장에서 '소중한 것 먼저하기'라는 E-Learning을 들었는데,
내 인생에 있어 '소중한 것'을 찾는 여행을 한 후,
난생 처음으로 '사명서'라는 것을 작성했었다.
내가 살면서 중요시했던 가치들.
- 내 자신에 대한, 그리고 내 주위 사람들에 대한 믿음.
- 따뜻한 관심과 베풂을 중시하는 사랑
- 주어진 삶, 상황에 대한 감사와 긍정
- 세상을 즐겁게 변화시키려는 의지와 실천
-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은 자유
이런 가치들은 알게 모르게 내 삶에 많은 영향을 끼쳐왔고,
또 이렇게 내가 만든 삶의 원칙을 기반으로한
'프랭클린 플래너식 자기관리'는 내 생활의 중심이 되어왔다.
2006년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매해 그렇듯이 사명서 업데이트를 하려고
프랭클린 플래너를 펼쳐들었는데,
갑자기 이렇게 전적으로 '내생각'에서 나온 사명이나 가치들이
나를 내려놓고 그분이 이끄시는대로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큰 걸림돌이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분히 인간적인 계명이라고나 할까.
그래서~
내 인생의 키워드를 다시 잡기로 했다.
그분이 항상 나와 함께 하심을 믿고
구원의 소망을 간직하는 것은 기본이고,
내 하루 하루 삶에 되새겨야 하는 키워드는
바로 '사랑'이라는 거!
나 스스로에게 의지하며,
내 자신을 놓지 못하던 때에 가장 지키기 어려웠던 가치.
성경안에서 바라보면 가장 중요하고 포괄적인 가치.
2007년부터는 '사랑'이라는 사명을 중심으로 살아가보련다.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 고린도전서 13:4 - 13:7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 고린도전서 1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