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도착한 꽃다발.난생 처음 깜짝 꽃배달을 해봤다는 그.
다음에는 용서받을 일이 아니라 좋은 일로 받았으면 좋겠다.- 그래두 꽃의 효력(?) 때문인지 기분은 좋았다는 -
요즘 들어 다가오는 말."사람은 사랑의 대상이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