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웹아시아] 한국과 미국에서의 벤처창업 비교 by (형용준 Storyblender 대표) 웹2008/10/14 23:58
세션 4에서는 인터넷 비즈니스에 있어서의 동서양 만남에 대한 발표들이 주를 이루었는데,
아시아에 진출하고자 하는 외국계 기업이나,
미국/유럽 등지에 진출하고자 하는 아시아 기업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Practice를 지루하지 않게(!) 전달해준 것은 바로
형용준 Storyblender 대표의 발표였다.
Perfect World, Alibaba와 같은 외국 시장 진출 중국 기업은 주로 자기 회사 자랑 위주로.
Ebay Asia 상무는 자기 회사 자랑 반 + 외국 시장 진출시 고려사항에 대한 Question만 던졌다. -.-
형용준씨의 발표를 들으면서
왜 미국에서 그렇게 많은 Start-up 회사들이 생겨날 수 있는지
(검색업계에서도 altsearchengines.com 에 끊임없이 신생 검색 관련 벤처업체가 소개된다)
시장 환경에 대한 부분을 조금 이해하게 되었다.
그리고 미국보다 homogeneous한 성격을 띈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한국 웹비즈니스가 longtail이라는 테마를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할지
조금 더 깊은 고민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 주요 내용 요약 ---
* in Korea
- 1998 peoplesquare.com
1999 Public beta of Cyworld (PRP 제공)
- 초기 법적 자본금 5천만원
- 벤처캐피털 5억원
- homogeneous -> longtail 상당히 어렵다
- ASP-Window-MSSQL, 폐쇄적
* in USA
2008 TechCrunch 40 진출 storyblender를 가지고 start-up
http://www.storyblender.com/index.asp
- 자본금 400만 정도로 비교적 적게 듦
- heterogenous -> longtail 이론이 적용 가능한
- PHP-리눅스-MySql, Open API
StoryBlender.com
- 마이크로 Production 필요성 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