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22 22:25
헤이리 블루메 크리스마스 장식 엿보기 여행_나들이2008/11/22 22:25
스타일리스트인 동생이 운영하고 있는 헤이리 블루메 카페에 오랜만에 들렀다.
어느새 크리스마스 시즌으로 변신해있는 카페 곳곳을 찍으며 탄성을 질렀다는...!
해마다 만들어오던 크리스마스 리스는
이전에 비해 조금 더 세련된 것들이 많았다.
카페 밖 테라스에 걸려 있는 푸른색 계통의 리스가 그동안 봐왔던 스타일이라면,
실내에 붉은 색 계통으로 장식되어있는 것들은
매우 모던한 느낌이였다.
크리스마스 장식의 백미인 '크리스마스 트리'를 어캐 할지 기대가 되었었는데,
야외 테라스 공사를 하면서 잘라냈던 나무가지를 이용해서 트리를 대신하고,
뉴욕에서 발품을 팔아 사온 다양한 모양의 유리 장식을 높에 걸어서
특이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약간 아라비안 나이트 분위기도 유리 공예 소품들이 뭔가 우아하면서 세련된 느낌을 준다.
이 유리 소품들이 깨질라 직접 비행기에서 핸드 케리했다는데,
가져오는데 넘 고생이 많았을 듯~ (그러나 하나도 안깨졌다는! ^^)
카페 곳곳에 눈에 띄는 소품들 중 가장 맘에 드는 것은
쪼그만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용 양말!
아래처럼 걸어 놓으면 넘 사랑스러울 듯! ^^
날씨가 많이 춥기는 하지만,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인과 아이들과 내고 싶은 분들이
헤이리 블루메 카페를 많이 찾으면 좋겠다.
어느새 크리스마스 시즌으로 변신해있는 카페 곳곳을 찍으며 탄성을 질렀다는...!
해마다 만들어오던 크리스마스 리스는
이전에 비해 조금 더 세련된 것들이 많았다.
카페 밖 테라스에 걸려 있는 푸른색 계통의 리스가 그동안 봐왔던 스타일이라면,
실내에 붉은 색 계통으로 장식되어있는 것들은
매우 모던한 느낌이였다.
크리스마스 장식의 백미인 '크리스마스 트리'를 어캐 할지 기대가 되었었는데,
야외 테라스 공사를 하면서 잘라냈던 나무가지를 이용해서 트리를 대신하고,
뉴욕에서 발품을 팔아 사온 다양한 모양의 유리 장식을 높에 걸어서
특이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약간 아라비안 나이트 분위기도 유리 공예 소품들이 뭔가 우아하면서 세련된 느낌을 준다.
이 유리 소품들이 깨질라 직접 비행기에서 핸드 케리했다는데,
가져오는데 넘 고생이 많았을 듯~ (그러나 하나도 안깨졌다는! ^^)
카페 곳곳에 눈에 띄는 소품들 중 가장 맘에 드는 것은
쪼그만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용 양말!
아래처럼 걸어 놓으면 넘 사랑스러울 듯! ^^
날씨가 많이 춥기는 하지만,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인과 아이들과 내고 싶은 분들이
헤이리 블루메 카페를 많이 찾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