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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20일 분류없음2009/04/21 04:30
- 주말에 많은 일들이 있었고, 그래서인지 초큼 피곤한 월요일 아침이다.2009-04-20 09:41:19
- 내가 바라는 것은, 그리스도를 알고 그분의 부활의 능력을 깨닫고, 그분의 고난에 동참하여, 그분의 죽으심을 본받는 것입니다. - 빌립보서 3:102009-04-20 10:05:27
- 주말도전요리:무말랭이무침2009-04-20 22:11:00
이 글은 시루님의 2009년 4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