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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너무 조심스러운(?) 혹은 겸손한 키노트 연설이었던 것 같다.
그래도 한국 검색 1위 기업 대표선수인데...
결국 한국적인 검색 = '생활'에 기반한 검색이며,
사용자 니즈에 대한 고민, 이를 기반한 버티컬 검색에 대한 관심 필요하다는 말.

최근 네이버가 내놓은 신규 서비스 중 하나인 네이버랩은
내가 느끼기에 물론 새로운 시도도 있기는 했지만, 일종의 기술 마케팅의 일환이라고 느껴진다.  
그리고 자꾸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하시는데,
내부적으로 하는 작업들이 외부로 드러나야지 말이지. '드러나게 일하는 것'도 중요하다.

-- 주요 내용 요약 --

* 수치들
일일 검색UV 1천 2백만
일일 검색PV 1억 9천만 (거의 2억 =_=)
일일 검색어수 1억 1천만

* 트렌드 키워드
INFOLUST : 정보에 대한 강한 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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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