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03 04:30
2007년 5월 2일 삶/일상2007/05/03 04:30
- 논고 어캐하나, 점점 걱정되고 있는데 걱정만 하고 있는 것 같음. T.T 오후 5시 23분
- 혜선님의 부추잡채 레시피를 보고 아버지 저녁 식사 반찬으로 도전했는데, 시간이 너무 없어서 고기를 제대로 안재워서 그런지 스스로 실망...>.< 오후 9시 22분
이 글은 siru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2일 내용입니다.
이 글은 siru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2일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