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25 04:30
2008년 1월 24일 삶/일상2008/01/25 04:30
-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 롬 8:18 2008-01-24 01:50:04
- 그의 눈물, 나의 눈물, 어머니의 눈물... 2008-01-24 14:14:03
- 다른 이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간다는 것은 많은 혼란과 시행착오를 동반할 수 밖에 없다. 2008-01-24 19:45:17
이 글은 siru님의 2008년 1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