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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물 때라서 그런지
끝도 없는 갯벌이 펼쳐지던 몽산포해수욕장...

갯벌을 맨발로 거닐던 세 자매,
장난기가 발동하여 공중부양 놀이하다! ^.^
 
그러고보니 바닷가에 이렇게 셋이 놀러간 것도
정말 오랜만이었구나...

방학 때 한국에 들어오면 또 놀러가자꾸나.

Posted by 시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