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서비스에서 큰 이슈는 없었습니다.
3단형 통합검색 서비스를 정식 런칭하면서 주목받았습니다.
< 국내 >
[전략/제휴] 네이버, 케이블TV 동영상 검색 강화 예정
엠넷미디어와 음악서비스 제휴를 진행했던 네이버가 Mnet, KM, XTM, 채널CGV, TVN,
O’live Network 등 총 6개 케이블TV의 모든 방송 콘텐츠를 DB화 해서 하반기에
동영상 검색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함. 양사 제휴를 통해 구축되는 동영상 검색에는
‘장면검색’기능도 추가될 예정이라고. 관련기사
저작권 이슈를 해결하면서 동영상 검색DB를 안정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적절한 제휴.
[신규] 위자드닷컴, wzd.com 2.0 (칸타빌레 버젼) 베타 오픈
국내 개인화 홈 제공 업체인 위자드네트웍스는 6월 4일, 위자드닷컴 홈의 2.0 버전인,
칸타빌레버젼 베타 오픈을 진행함 (http://beta.wzd.com)
공식블로그에 의해서 알려진 개편 내용 중 눈에 띄는 부분은
UI적인 자유도를 더 제공한다는 점 이외에 개인화 홈을 이루는 웹위젯, 페이지, RSS 관련 요소들에 대한 Open & Share 기능을 강화한 것.
국내 업계 최초로 웹위젯 API를 공개함으로써 (http://wzdapi.com/ ) 보다 다양한 위젯을 위자드닷컴에 탑재할 수 있도록 오픈했으며,
사용자 컨텐츠 공유센터인 오즈 (http://oz.wzd.com/ )를 오픈함으로써 이용자 사이에서도 자신의 개인홈의 요소들을 공유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를 마련함.
관련기사, 관련포스트 : 위자드 2.0 칸타빌레(Cantabile) 오픈! - hypercortex
[업글] 레뷰, 네이버 API 이용 검색결과 업그레이드
레뷰 공식블로그에 의하면 6월 7일, 네이버 지도 및 뉴스 검색결과 API를 이용한
레뷰 리뷰 아이템 관련 지도, 뉴스 검색결과를 추가했다고 함.
현재는 레뷰에서 리뷰를 작성한 아이템에 대해서만 아이템 상세페이지 메뉴 중 하나로 노출됨
예) 매드 포 갈릭 > 지도 | 뉴스
실제 뉴스나, 지도의 경우 ‘장소’ 아이템에만 한정되기 때문에
레뷰에서 밀고 있는 쇼핑 아이템에 대해서는 유효한 데이터가 노출되지 않는 경향이 있으나,
실제 부가정보를 이런 식으로 오픈API를 이용해서 붙이는 거는 의미있다고 보여짐.
[업글] 야후, 검색 홈 개편
야후 블로그에 의하면 야후 검색Top을 아래와 같이 심플한 방식으로 개편했다고 함.
네이버는 이미 검색Top을 별도로 두지 않고, 네이버 인기검색어와 검색블로그로만 운영하고 있고, Daum도 크게 검색Top을 업그레이드 하지 않는 것 같은데,
검색은 주로 검색결과로 승부하는 서비스라, 야후의 이번 개편이 크게 임팩트는 없어 보임.
< 해외 >
[전략/제휴] MS, 새로운 검색엔진 개발 중
MS에서 Live Search로는 구글과 게임이 안된다고 생각했는지,
새로운 검색엔진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함. 관련포스트
구글 ‘PageRank + 엄청난 웹 커버리지 + 다년간의 튜닝 기술 + 브랜드인지도’를
새로운 검색엔진 기술 개발로 앞설 수 있을까.
[전략/제휴] 미국 주요 대학협의회, 구글 도서관 프로젝트 협조
미국 출판업계로부터 소송을 당할 만큼 저작권 문제로 말이 많은 구글의 Book Search 이기는 하지만, 많은 난항에도 불구하고 구글은 Book Search 커버리지를 키워나가는데 노력을 계속 기울이는 듯. 최근 미국 12개 주요 연구 대학들이 속해있는 the Committee on Institutional Cooperation (CIC)에서 구글의 Library Project에 협조하겠다는 소식을 전함. 관련기사
이로서 구글은 이들 대학이 소장하고 있는 1천만권의 장서를 디지털화하고,
본문 검색 대상을 확대해 나가게 될 예정
[전략/제휴] 야후의 Next Web은 개인화
구글도 개인화에 관심이 많은데, (그러니 iGoogle도 열심히 밀고 있지) 야후도 개인화에 관심이 많은 듯. 야후 Front Doors 부사장인 Tapan Bhat 이 NextWeb2007 컨퍼런스에서
아래와 같이 말했다고 함. 관련 포스트
“"The future of the web is about personalization. Where search was dominant, now the web is about 'me.' It's about weaving the web together in a way that is smart and personalized for the user,"”
[신규] 애스크닷컴, Ask3D 검색서비스로 개편
이제 미국 검색시장에서 ‘통합검색’이 대세인 듯 함.
애스크닷컴에서도 6월 5일, Ask3D라는 브랜드로 통합검색을 오픈했다.
이미 올해 초부터 Askx.com 도메인에서 통합검색을 실험하고 있었는데, 내부적인 테스트를 마쳤는지 구글이 Universal Search를 오픈한지 3주 정도만에 Ask3D라는 통합검색을 오픈.
Ask.com 블로그공지, Ask.com 광고
1) UI
- 3단 구조 : 국내 통합검색과 같이 아래 위로 노출 컬렉션 위치를 잡은 구글과는 달리,
애스크닷컴은 Imagine-live에서 실험하고 있는 것과 같이, 검색결과를 2단으로 가져가고, 좌측에 검색어 가이드 제공용 1단을 추가해서 3단 UI의 통검 제공.
- 더 보기 시 : ‘이미지 검색’과 ‘동영상’검색은 3단을 그대로 유지,
다른 컬렉션은 각 컬렉션에 맞춘 2단형 UI로 변경됨
- 검색창 위치 : 상단이 아니라 좌측 첫번째 단 로고 아래 위치. 이용자에게 혼란을 줄 듯.
- 검색어 가이드 : 좌측 첫번째 단의 검색어 가이드가 스크롤 되지 않는 고정 메뉴 역할
2) 노출 로직
- 노출 컬렉션 제한 : 가운데 웹 컬렉션 포함 최대 7개 컬렉션 이상 노출하지 않는 편
- 노출로직 : 구글 Universal Search와의 비교
예)
- Steve jobs Ask.com vs google
Ask.com의 경우 프로필을 포함해서 훨씬 더 다채로운 결과보여줌.
단, 우측에 있는 컬렉션들로 인해서 전체 화면이 다소 복잡해 보임
- New York City Ask.com vs google
Ask.com 에서 지도/날씨/시간 등의 결과 보여줌으로써 결과 다양성 확보, Ask.com win
- Bush Ask.com vs google
Ask.com에서 bush 프로필도 있는데, encyclopedia는 왜 나온 걸까.
뉴스결과가 우측 하단에 있는데, 뉴스이미지 검색까지 나와서 불필요해 보임.
그에 반해 구글은 최신 뉴스만 심플하게 노출, 구글 win
- www2007 Ask.com vs google
Ask.com의 경우 3단형 구성의 맹점이라고 할 수 있음, 1단, 3단의 결과가 없는 경우
휑해진 UI가 너무 이상함, 구글 win